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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우리의 삶에 어쩌면 정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음악과 함께하니까요.

각자의 상황속에서 음악은 그때 그때의 분위기를 만들어줍니다.

그런 음악과 함께하기에 우리의 삶은 풍요롭게 느껴집니다.


음악을 듣게 되면서 우리에게 중요한 물건들이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나 혼자 음악을 조용히 듣기 위한 이어폰이나 헤드폰.

함께 혹은 공간을 환경을 느끼며 음악을 듣기 위한 스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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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 우리는 그 물건들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자연속에서 캠핑을 즐기는 우리 캠퍼들도 스피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 시작했고

여러 브랜드들은 아웃도어 컨셉의 스피커들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자연속에서의 가장 좋은 음악은 조용함 속에서 들려오는 자연 그대로의 소리이겠지만,

그 속에서 잔잔한 음악이 주는 감동은 경험해본 사람만이 알지요!


아무튼,

그런 이유로 '좋은 스피커' 하나 정도 갖고 싶어하는게 또 우리 캠핑을 즐기는 사람들의 관심사가 되었지요.

저도 그런 이유로 스피커만 4~5개 정도는 있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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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얼마전

가장 마음에 들고 가장 좋은(?) 친구가 한명 생겼습니다.

'리브라톤 TOO' 라는 색깔도 너무 마음에 들고 소리도 딱! 좋은 친구가 말이죠.


이 친구를 만나게 되고 하루 종일 이 친구와 음악을 들었습니다.

상쾌한 만남의 시작이었고 이 친구 덕분에 그날 하루 종일 기분이 참 좋았었죠.

그리고, 어서 캠핑을 떠나 음악을 듣고 싶기까지요.


그럼

이 '리브라톤 TOO' 라는 새롭게 함께하게 된 친구를 소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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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리브라톤 웹 사이트를 들어가보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문구가 있습니다.


리브라톤 코리아 웹 사이트

http://www.libratonekorea.com/


개인적으론 좀 오글 거리지만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의 북유럽이 사랑한 스피커' 라는 문구가 눈에 가장 먼저 보이죠.


리브라톤은 덴마크 출신입니다.

몇년전 국내에서 '스칸디나비아' 라는 단어가 한창 Hot 했던 적이 있었죠.

인테리어나 디자인에 관련된 이야기를 할 때 '스칸디나비아' , '스칸디나비아풍' 등등의 말을 쓰면서 말이죠.


먼저 스칸디니비아는 북유럽의 반도를 말하는 지역명으로

북유럽 5개국(스웨덴ㆍ노르웨이ㆍ덴마크ㆍ아이슬란드ㆍ핀란드) 를 말합니다.

그러니 당연히 덴마크 출신인 리브라톤은 스칸디나비아 출신인것이죠.


덴마크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는

'안데르센' , '레고' 그리고 'B&O' 입니다.


전 세계적인 동화 작가 '안데르센'

모두가 사랑하는 장난감 '레고'

디자인 전자 제품하면 떠오르는 'Bang & Olufsen'

그리고 '리브라톤' 은 덴마크 출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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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눈에 띄는 단어는 '눈에 띄는 위치에 놓고 싶은 아이템' 이 었습니다.

투박하고 눈에 띄지 않는 곳에 두는 제품이 아닌, 언제 어디서나 어쩌면 '자랑' 하고 싶은 제품.

그 컨셉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딱! 제 첫 느낌이 '자랑' 하고 싶었거든요!


그럼

본격적으로 그 실물을 만나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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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개봉 전 박스의 모습입니다.

제가 만나게 된 친구의 이름은 '리브라톤 TOO'

아웃도어 컨셉으로 출시된 스피커이지요.

(아웃도어 느낌이라기 보다는 휴대용 스피커라는 표현이 맞겠군요)

TOO 라는 이름은 '당신이 가는 곳마다 음악도 함께 한다고 하여 TOO라고 불립니다' 라는 의미에서 붙여졌다고 합니다.


'Caribbean Green' 라는 칼라로 아캠이니까 당연히 그린!!

두근두근 하는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박스를 열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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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가 깔끔하고 튼튼해 보이는게 아주 좋네요.

전 개인적으로 패키지가 깔끔하면 괜히 신뢰가 팍팍가더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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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은 아주 간단했습니다.

품질 보증서 및 설명서 그리고 스피커.

좀 특이했던 점은 설명서에는 버튼의 명칭만 표기되있고 주절주절 이런저런 설명들이 없었습니다.

대신, QR 코드가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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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를 꺼내보면

그 아래 충전용 케이블을 가지런히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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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곱네요.

심플하면서 깔끔한 디자인도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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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각도로 사진을 찍어보니 그 고운 색깔이 더더욱 마음에 듭니다.

먼저 스피커의 스펙을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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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이렇게 주르륵~ 써져있으면 괜히 뭔 소린가 하고 그렇죠;;

그래서 눈에 띄는것만 쏙쏙 뽑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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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안은 이렇게 생겼다고 하구요.

가장 먼저 궁금한 점은 크기와 무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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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x 5.9 x 6.5 cm 의 크기

580g 의 무게

완전 충전 후 12시간 재생


크기와 무게가 가장 먼저 관심이 갔던 이유는 아무래도 휴대용 스피커이니까요!

너무 작지도 않고 너무 크지도 않으며 너무 가볍지도 않고 너무 무겁지도 않은 적당한 무게였습니다.

묵직하고 듬직하다고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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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는 위와 같이 360 방향으로 모두 소리가 나는 구조였습니다.

어디서든 음악을 공평(?)하게 잘 들을 수 있겠군요!


그리고 좀 더 원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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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두개의 스피커를 한기기에 연결해 동시에 사용할 수 도 있다더군요!


그리고

휴대용을 위한 스피커이니 필수적인 기능 한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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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방수 기능입니다.

완전 방수는 아니지만 물과 습기로 부터 스피커를 보호해주는 기능이지요.


캠핑을 떠나 혹은 야외에서 스피커를 사용하다보면

비를 맞기도 하고 습기가 잔뜩 내려앉아 아침이면 푹 젖은 스피커를 만나게되곤 하죠.

아주 필수적이고 유용한 기능입니다.





위의 모든 내용들을 소개한 영상 첨부해봅니다.


Libratone TOO from Libratone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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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을 살펴보고 이 친구에 대해서 조금 더 알게되니 괜히 더 이뻐보이는 친구입니다.

'리브라톤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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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디자인을 위해 충전 케이블은 위 사진과 같이 숨겨져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깔끔함 아주 좋아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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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 아래의 모습입니다.

아래쪽은 미끄럼을 방지해주는 재질로 되어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옆쪽으로는 간단한 제품 스펙에 대한 표기와 각종 인증 마크들이 찍혀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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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쪽의 디자인도 신경쓴 느낌이 팍! 드는군요.

바닥의 패턴들도 그냥 일괄적으로 같은 모양인게 아니라 디자인적으로 나름 느낌있게 만들어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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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스피커를 켜볼까요?

괜히 두근두근 거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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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간단합니다.

뭐든 버튼 보이는거 꾸욱 누르면 뭔가가 일어나죠.


그렇게 버튼을 꾸욱 눌러봅니다.

아주 경쾌하고 싱그러운 소리가 나면서 스피커가 켜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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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불이 들어오면서 말이죠.

위에 원 주위로 들어온 불들은 직관적으로 볼륨 조절 버튼이라는걸 알아 차릴 수 있죠.

기본이죠!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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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라톤 로고가 아주 반짝 거리면서 불이 켜집니다.

저 로고가 아주 귀엽죠.

그 유래가 있었습니다.


11.jpg



브랜드라 하면 비록 만들어진 이야기일지라도 이런 스토리라는게 있어야죠.

좋네요~



스피커를 우선 켰으니

그 다음엔 설명서를 좀 보겠습니다.

위에서 살펴봤듯이 리브라톤 TOO 스피커의 설명서는 어플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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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QR 코드를 스캔하면

(전 네이버 어플로 주로 QR 코드를 스캔합니다)



cap2.jpg



이렇게 APP 스토어에서 다운 받는 링크로 이동합니다.

다운 클릭!


어플을 실행 시켜보면


cap3.jpg




이렇게 제품을 추가하는 메뉴가 나타납니다.

전 TOO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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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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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스마트폰과 페어링을 해야죠~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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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 > 블루투스 메뉴로 들어가보면 아래 새로운 친구

Libratone TOO 가 생겼습니다.

연결!!!



cap7.jpg


연결 했다구!!!

어서어서!!




cap8.jpg



짜잔~ 아주 쉽고 간단하게 연결이 되고

이렇게 화면이 뜹니다.




cap9.jpg


각종 설정 몇가지를 변경 가능한 세팅 메뉴.




cap10.jpg



지금 연결되있는 스피커를 보여주는 메뉴입니다.

아주 직관적이고 심플하게 어플도 만들어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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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이 되었으니

음악을 틀어봐야죠!!!


아무 음악이나 플레이해보니 이거이거 아주 묵직하고 은은하면서 마음에 듭니다.

제 귀가 아주 고급스럽지는 않지만 또 막귀는 아니라;;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음악 한곡을 듣는 동안 여기저기 왔다갔다 해봤는데 골고루 소리가 잘 들리고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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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로도 바로바로 음량이나 재생/멈춤을 컨트롤 할 수 도 있고

이렇게 터치 패드로 스피커로 바로 음량과 재생/멈춤을 컨트롤 할 수 있었습니다.

부드럽게~ 



그리고

음악을 듣다가 전화가 오면 스피커로 스피커폰 모드를 이용해 전화를 받을 수 있다는 설명을 보고

지인과 그 자리에서 바로 테스트!

(사실 스피커 자랑 중 이었거든요;;)

생각보다 음질이 나쁘지 않게 잘 들렸었습니다.


개인적으론 전화 통화는 혼자 조용하게 해야한다고 생각하기에 크게 사용할 일은 없는 기능이겠지만

가끔 집이나 방에서 음악을 듣다가 전화기를 들기 귀찮을때 혹은 일을 보는 중이라 두손이 자유로워야 할때

기대 안했는데 있어서 좋은 '보너스' 같은 기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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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도 언급했지만

캠핑을 다니다보면서 어쩌다보니 휴대용 스피커가 4-5개는 되는듯합니다.


좀 큰 Sony 제품의 스피커, 아주 작은 사이즈의 스피커 2개, 아이엠어캠퍼 콜라보로 제작했던 스피커 1개 그리고 기억도 안나지만

분명 있는것이 틀림없는 스피커 1-2개?

(아마 호환이 안되서 어디엔가 쳐박혀있을듯;;)

아무튼 이 스피커들 중 분명한건 앞으로는 이 친구! '리브라톤 TOO' 만 저와 함께 할 듯 합니다.

어서 밖에 나가서 음악을 은은하고 잔잔하고 분위기 좋게 틀고 싶어서 안달이 날 정도입니다!!


아이폰도 케이스 없이 사용하고 있는 저로써는 전혀 아쉽지는 않았지만

리브라톤 TOO 스피커의 전용 케이스는 별도 구매였습니다.

원래 제품은 있는 그대로 써야 그 제품의 디자이너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하는 좀 이상한 생각이 있어서요;;; 전;;; 하하하~


리브라톤 TOO 이외에도 리프라톤 웹 사이트를 가보면 참 다양한 제품군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리브라톤이 국내에서 만들어가는 이야기에 기대를 걸어봅니다!


리브라톤 코리아 공식 웹 사이트

http://www.libratonekorea.com



?Who's 레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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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hans 2018.04.17 07:38
    이삐네유^^ 찜
  • profile
    레메 2018.04.17 14:51
    지르세요! ㅋㅋ
  • profile
    메텔 2018.04.17 10:21
    색상이랑 디자인이 예쁘네요 >_<
  • profile
    레메 2018.04.17 14:51
    소리도 은근 좋아요~ ㅎ
  • ?
    바우와우잉 2018.04.18 10:41
    와 디자인정말 잘빠졌네요. 12시간에 30와트면 야외에서도 충분히 커버 가능하겠는데요?
  • profile
    bum's 2018.04.24 00:37
    가지고싶게생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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