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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은 밤하늘을 잘 보지 않습니다.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올려다보는 밤 하늘은 환한 도시의 불빛으로 더욱 더 까맣게 보이기만 합니다.
하지만,
자연속에서 올려다보는 밤하늘은 어쩌면 같은 하늘임에도 아주 다른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그 하늘을 찾아 떠났던 선자령
그곳에서 만나게 된 은하수
그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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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부터 준비했었고
예상했었고 기대했었던 날이었습니다.

첫번째가 아닌 두번째였었지만
더욱 더 기대되는 일정이었습니다.

제 고생메이트 서종모 작가와 한달전부터 잡아놨던 스케쥴이었죠.
정말 얼마만인지도 모르게 오래된 출동!!!


한달전에 잡아놨던 스케쥴이라
여러가지 논의들도 중간중간 있었지만
사는게 참 이래저래 바쁘더라구요.

은하수 원정단이라는 팀을 꾸려볼까도 했지만
어느덧 시간은 후다닥 흘러
작년부터 한창 'Team Kill' 이라는 이름으로 함께하고 있는
제이슨과 함께하기로만 합니다.

동행이 생겼다는건 즐겁고 설래는 일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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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철저하게 동선이랑 시간까지 체크해가면서 계획을 짜봅니다.

특기 살려봐야죠~

물론, 자연속으로 여유를 즐기러 떠나는 여행이기에

이런 스케쥴 따위는 참고만 할뿐이지만 말이죠.





출발 전날
작년 겨울 약속해주셨던 약속을 지켜주신
그레고리 코리아의 선물로 새 가방까지 도착합니다.

그레고리 OPTIC 48
말도 안되는 가벼운 무게에 아주 마음에 드는 디자인까지!
작년부터 경량화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이참에 그냥 그 길을 가야할까봐요~

가방에 대한 리뷰는 차차 전해드리기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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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늦은 시간에서야
패킹을 완료하고 잠을 청해봅니다.

새벽 6시에 만나기로 했는데 ㅠㅠ
잠은 다 잔거죠;;;


.
.
.


드디어 출발날 아침
우리의 서분실님 답게 중요한 촬영 장비 집에 두고 오셔서
다시 다녀오시고
그렇게 시작부터 버라이어티 합니다.




1.jpg


토요일 아침
그리고 예상보다 살짝 늦은 출발

당연한 결과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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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서작가는
뭔가 자꾸 찍습니다.
나름 생각한 컨셉이 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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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고
차 엄청 막혔습니다 ㅠㅠ
상암 - 곤지암까지 2시간 40분은 걸렸었죠.

맙소사;;; 한시간도 안걸리는 거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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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터널을 찍던 서작가는
옆에서 고개를 꺾기 시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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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쯤 갔을때
제가 졸음이 밀려옵니다.

그래서
잠시 휴계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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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계소에서 한 30분 기절하고 일어나보니
제 차에 뭔가가 달려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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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떨어뜨려보고 싶었지만
절대 안떨어지던 고프로
그리고
Sea Sucker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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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과 체리
(일명 : 체리슨)
과 횡계에서 합류해 간단히 장을 보고 목적지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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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거의 도착!!!!!!!!!!!!






설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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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서종모 작가 , 오른쪽 제 가방
크기와 무게
거의 2배 차이였죠.
(그 이상이었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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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정말 기가막히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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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난 제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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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전 기념 사진 한장!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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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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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가방을 메고 산에 오른다는 서작가는
힘들어보이더군요 ㅠㅠ
아~ 세월이여~




촬영으로 인해 무거운 가방과 이제는 늙은 체력으로 인해
원래 트랙터를 타고 올라가기로 결정했었습니다.


하지만
.
.
.

트랙터 티켓을 끊으려 가보니
최소 대기 시간 2시간 -_-;;;

2시간이나 늦어지면
해는 떨어질테고
우리의 촬영은 망;;;


한참 고민하다
다수결의 원칙으로 걸어올라가기로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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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목장?
암튼 입장

입장료 -_-;;;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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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지도를 보고 길을 파악해봅니다.

하늘목장에 뭐가 어디있고 이런건 관심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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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올라가는게 최단 거리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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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그리고 올라가면 겨우 2키로야!!!

하고 서로를 설득하고
자기 자신을 설득하면서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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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폭발이었던 트랙터 마차
잠시 기다려볼까 다시 고민해보지만
그냥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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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터 마차길을 직원분들께 올라가도 되는지 물어보고
올라가기 시작했죠.


아스팔트 길이라
길이 참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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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신난 체리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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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힘겨워보이는 서작가

가방 무게가 후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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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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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차가 지나갈때 마다
우리는 길가에 서서
눈길을 보내보지만
마차에 타신 분들의 좋은 구경꺼리만 됩니다.

야속해 ㅠㅠ
짐이라도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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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제들 이상해
걸어올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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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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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jpg



드디어
트랙터 마차가 도착하는 스팟에 도착하고
이런 끝내주는 경치를 눈과 가슴에 담고나니
한결 기분도 좋아지고 기운도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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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왔어!!!! 전우!!!
조금만 더 가면 되~!

라는
거짓말을 하며
불길한 예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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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표지판을 만나게 되고
작년에 첫 방문했던 선자령의 마지막 300m 의 악몽이 떠오릅니다.

왜 이 표지판은 낯이 익고 그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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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힘들었거든요 ㅠㅠㅠ

엄청 무지 아주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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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토론의 시간




여기서 잠깐 TIP





<선자령 올라가는 길>

지도로 설명해드리죠.
우선 아래 사진이 작년 선자령을 다녀갔던 코스를 표시한 그림입니다.



27_2.jpg



국사성황당에서 출발해
성황당을 바라보고 왼쪽으로 선택한 길
초반 내리막길에 걷는 내내 이뻤던 길
그리고 지금 우리가 멈춰서있는 지점에서 선자령 정상까지 오르는 300m

그리고 내려오는 길은 다른길을 선택해 국사성황당에서 출발하면 오른쪽이 되는 길로 내려왔었습니다.

올라가는 길은 막판만 힘들고
내려가기엔 참 쉬웠던 길이었죠.

선자령 - 빅픽쳐 백패킹 (강릉 투어 두번째 이야기)


올라가는길
거리 - 약 4.4km / 시간 - 2시간 15분
내려가는길
거리 - 약 3.2km / 시간 - 1시간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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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두번째 찾은 선자령은
원래 트랙터 마차를 이용하려 했지만 시간이 맞지 않아 걸어올라오게 된 길이었죠.

위의 사진에서 녹색으로 표시된 경로


올라가는길
거리 - 약 3.9km / 시간 - 2시간
내려가는길
거리 - 약 3.2km / 시간 - 50분 (마차 탑승 포함)




거리와 시간 그리고 난이도로 따지자면
첫 선자령 코스보다
두번째 선자령 코스가 좀 더 쉽다고 할 수 있겠네요.

하지만,
맞으면 아픈 줄 알고 맞을 생각하면
더 아플것 같은 그런 기분이랄까요?

마지막 300m 생각을 하니
다시 내려가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그때!!!
제이슨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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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작은 중간에 빠지는 길이 지도에서 보입니다.
그리고
그 길로 향하기로 결정합니다.

어떻게는 마지막 300m 를 피해보겠다는 생각으로 말이죠.
그리고
유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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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박지에 도착합니다.



허무
허무
그리고
기쁨


역시
사람은 무식하면 몸이 고생인가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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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실망시키는 일이 없는 선자령!!
제발!! 계속 지켜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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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길도 알게되고
경치도 좋고
날씨도 좋고
바람도 좋고

그래서
기분도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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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 사진 찰칵!
날씨 풍경 기가막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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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둘러보다
스팟을 정하고
피칭 시작!

룰루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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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모습
그리고 풍경을
서작가는 살짝 흥분해서 카메라에 담습니다.

신났어 신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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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날씨
그렇다면 밖으로 나와야죠!!!

많은분들이 선자령을 찾으셨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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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칭을 완료하고
그 다음에는 즐겨야죠!

해가 조금씩 떨어지면서
근데
기온도 떨어지더군요.

5월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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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노을이 질때쯤엔
추워서 덜덜덜
역시 강원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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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추워도 좋았습니다.

이런 풍경과 함께한다면
그걸로 된거죠!


좋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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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표현 할 수 없었던 그 풍경
그 햇살과 하늘
풀 냄새와 바람의 차가움

정말 이럴때면
살아있다는걸 느낍니다.




57_2.jpg


새로운 가방 친구

사진도 찍어주고 (내 텐트 아님;;; ㅠㅠ)




해가 완전히 떨어지고
발까지 시려옵니다.
배도 좀 채웠으니 슬슬 졸리기까지 합니다.


춥고 졸리고
배는 부르고

그렇다면
뭐 있나요?
자야죠 좀;;


.
.
.
.



텐트에 들어가
핫팩을 가랑이 사이에 끼고
기절

.
.
.
.
.






바람소리와
서작가의 감탄 소리에 잠에서 깹니다.

그리고
밖으로 나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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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덜깬 상태에서
서종모 작가가 서라는데 가만히 서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그림을 건집니다!!

역시 말 잘 들어야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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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메이트 기념 사진도 한장 찰칵!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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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한참을 별도 보고
은하수도 보고
감탄을 하다가

다시 또 추워져서 잡니다.

왜 그렇게
선자령에 가면 밤에 잠이 쏟아지나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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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밤새 바람도 참 많이 불고 좀 추웠었습니다.
하지만 아침은 항상 그렇게 기분이 좋습니다.
특히 이렇게 날씨가 좋은 아침은 더할나위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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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못 봤었던
알펜시아 스키점프 경기장이 저 멀리 보입니다.
평창의 기억이 떠오르는군요.

개고생하고 차별받았던 그 서러운 기억
평창 올림픽 스탭으로 일하면서 밖에서 알고 있는것과는 다르게
참 뭐 같은 경우가 많았었거든요.

아무튼,
그 생각이 나게해주는 풍경이었습니다.
근데 육안으로는 저렇게 잘 안보여요 ㅎ

카메라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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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모두 무사하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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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도 덜 깨서
아침 사진 한장 찍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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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작가와 함께
주변 산책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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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잠들어있는 많은 백패커분들
전날과는 다르게 조용한 아침 느낌이 물씬 풍겨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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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걸었다고
배가 고파집니다.

이제 집에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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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고!
언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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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먼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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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서작가를 두고 전 우리 캠프로 돌아옵니다.
저때는 배고파서 몰랐는데
지금 사진으로 다시 보니
참 경치 엄청 좋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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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여유로운 아침을 보내고
점심 시간이 되기 전에 내려가기위해 서둘러 철수를 합니다.

우리에겐 다음 목적지까지 갈 길이 아직 남아있었기 때문이었죠!










그래도!

쉬운길을 발견해서 좋았었고
또 하루 잘 있었지만
선자령까지 올라왔는데 정상까지는 가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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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자령 정상에서 기념 사진 한장씩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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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든 티 팍팍 내는
꽃 사진도 이쁘게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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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산~!







90.jpg


트랙터 마차 대기 장소에서
잠시 고민합니다.

내려갈때는 우리 타고 내려가자

하지만
가능한지 모르는 상황
그래도 기다려봅니다.



91.jpg


30분 정도 기다렸더니
2대의 마차에 사람들이 꽉꽉 차서 올라옵니다.
안내하는 스탭분께서 말씀하십니다.
'10분 후 출발합니다'


스탭분께 혹시 마차를 탈수있냐고 여쭤보니
내려가는 마차에 남는 자리가 있으면 타고 내려갈 수 있으며
타고 내려가게 되면 내려가서 트랙터 마차 티켓을 결제해주셔야한다고



우리는 생각했죠.
'설마 여기까지 올라왔는데 10분만에 다시 내려가는 사람이 없겠지?'




근데
10분 후

올라왔던 모든 사람들이
다시 마차를 탑승합니다.


좌절;;;
10분 볼라고 올라왔다고? ㅠㅠ






하지만
우리는 다시 부탁해봅니다.

'그러면.... 1명만 내려가게 해주세요 제발 ㅠㅠ'

우리 서작가를 조금이라도 편하게 내려보내기 위해서
부탁해봅니다.




럭키!!!!


딱 4자리가 남아서
모두 탑승 가능!!!


정말 기분 좋더라구요~ 하하하








92.jpg


스탭분의 설명도 들어가면서
아주 편안하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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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도착해 하늘목장에서 직접 제작해서 판매한다는 요거트도 줄서서 먹어보고
(그냥 그래요;; 비추)
티켓도 추가로 끊고 마무리를 합니다.
근데, 줄 정말 어마어마하더군요.
트랙터 마차 인기짱인듯!!!

예약 구매도 안되고
현장 구매라고 하니 휴일날 가시는분들은 정말 일찍 서둘러야하실듯~




점심을 먹고 싶었던 곳은
횡계 진태원 탕수육
하지만 12시가 안된 시간이었는데
이미 영업 마감
그래도 물어보니
남은 대기 팀이 28팀 -_-;;


진태원은 몇년째 갈때마다 먹지를 못하네요 ㅠㅠ





93.jpg



지난 겨울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이 열렸던 경기장을 만나게 됩니다.

겨울엔 그렇게 사람도 많고 이것저것 많았던 장소가
철거하는 중 이라 무서울 정도로 한적합니다.


평창 동계올림픽
과연? 잘 하게 된것일까요?

올림픽 때문에 몇백억을 들여서 만들었다는 저 경기장은 (경기장이라기 보다는 구조물?)
올림픽이 끝나고 활용 및 유지할 방법이 없어서 다시 철거한다고 합니다.
철거도 올해말까지 한다고 하더라구요.


뭐하는건지...




아무튼
그렇게 점심을 근처 식당에서 해결하고
(※ 진태원 대각선에 2층 도암식당이라고 있는데 오삼불고기가 맛있는 오래된 식당입니다~)


우리는 다음 목적지로 향합니다!


94.jpg


원래 계획상으로는
중간에 목욕탕에 둘러서 깨끗하게 씻고
마트에 둘러서 재정비 및 장도 보고 하려했지만
스케쥴이라는건 항상 변하는것이니까요~


씻는건 안씻는걸로
재정비는 그냥 횡계 하나로 마트에서!













95.jpg


96.jpg



그렇게
다음 목적지로 향하다가 만난 울산바위
역시! 멋진 바위!!









선자령

백패킹의 3대 성지 중 하나라는 선자령
그리고 두번째 방문하게 된 선자령

지난번과는 다르게 좀 더 오랜 시간 있어본 선자령은 참 소중한 공간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이 좋은 장소가 지켜지기를 바래보며
작은 노력이지만 그곳을 다녀간 흔적을 최대한 남기지 않는 LNT (Leave No Trace) 우리 모두!

I am a camper
Keep the Nature

작지만 오랫동안 아이엠어캠퍼가 해왔던 이야기
동참하시죠! ^-^)/




근데,
이제 선자령은 특별한 이슈가 없으면 안가게 될 것 같아요 ㅠㅠ
바람도 너무 힘들고 (귀가 아프더라구요 바람 때문에)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로 뭐가 많이 생겨서 저 멀리 불빛들이 예전보다 너무 강하더라는...
그래도 확실한건 분명 좋은 곳은 맞습니다!






 INFORMATION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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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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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새날(newday) 2018.06.01 12:01
    와우~ 역시.. 서작가님 사진은 감탄에 또 감탄..
    은하수 캠핑 가고싶어요~
  • profile
    레메 2018.06.02 18:30
    은하수 캠핑은 날씨가 관건이죠!! ㅎㅎ
    어디든~
  • profile
    불나방 2018.06.01 12:06
    와우~~~사진 퀄리티가....역시~~~~~~ 긋~~~~~~~~
  • profile
    레메 2018.06.02 18:30
    역시!~ 서작가님 ㅋ
  • profile
    학정 2018.06.01 12:48
    사진이 정말 이쁘네요 ㅎ 한번이라도 가볼수있을까싶은 그곳이네요
  • profile
    레메 2018.06.02 18:30
    가보세요!!!
    선자령도 안가보고 뭐하셨데요~ 후훗~
  • ?
    제이슨 2018.06.01 13:08
    수고했어요~
  • profile
    레메 2018.06.02 18:30
    고생했어요~
  • ?
    백구야 2018.06.01 15:53
    사진도 좋고 글솜씨도 정말 좋으시네요!
  • profile
    레메 2018.06.02 18:31
    감사합니다~ ^-^
    사진이 좋아서 그렇죠 뭐 ㅎ
  • profile
    성진닷컴 2018.06.02 15:26
    말로만 듣던 그곳!! 용기내어 꼭 가보렵니다!!
  • profile
    레메 2018.06.02 18:31
    꼭꼭!!!
    꼭!! 가보세요~
  • profile
    백김치 2018.06.02 21:17
    크 그러고보니 작년 몽블랑도 5월말 이 맘 때였네요!

    벌써 1년이 되었다니, 1년만에 또 몽블랑을 다녀온 기분이었네요 좋은 사진 좋은 캠핑 후기 잘 보고 가요^^

    또 함께하는 그 날을 기다리며ㅋ 추! 천!
  • profile
    레메 2018.06.04 13:20
    몽블랑 참 좋았는데 말이죠~ ㅎ
    다시 함 해볼까요? ㅎㅎ
  • profile
    백김치 2018.06.04 17:51
    고고 진짜 고고 하시죠
    해주세요 제발ㅋㅋ혼자보기 한번보기 참 아까운 밤이었습니다ㅋ
  • profile
    똘방아빠 2018.06.04 10:54
    올해는 꼭 가봐야겠습니다.
    너무 이쁘네요...,
  • profile
    레메 2018.06.04 13:20
    꼭! 꼭 ! 다녀오세요~
    더 더워지기 전에 ㅎ
  • profile
    올드스쿨러 2018.06.05 07:56
    저런 날씨와 하늘이 또 올까 싶네요 ㅋㅋ 굿
  • profile
    레메 2018.06.05 10:46
    그런날이 온다면~ 달려야죠! ㅎㅎ
  • profile
    흔들캠퍼 2018.06.21 19:53
    와 멋지네요
    차라리 일반적인 코스로 가셨으면 나머지 300미터보단 덜 힘드셨을지도 ^^
  • profile
    레메 2018.06.23 18:21
    이제 선자령은 잘 알아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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